광복절 연휴 때 여행을 준비하는 분 계신가요?
일본 후쿠오카 할인항공권이 굉장히 싸게 나와서 소개해드립니다.

포스팅을 할 때 특정업체나 사이트의 상품을 소개하는 건 자제하고 있는데요.
이번 건 다른데서는 나오지 않는 것같아서 특별히 업체도 알려드립니다.

땡처리닷컴에서 8월 14일 출발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이 128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각종 세금 10만원별도)

물론 제약이 있긴 합니다.
첫째, 대구에서 출발하는 것
둘째, 4박5일이라는 기간 지정 및 출발편-도착편이 미리 지정되어 있다는 것
셋째, 도착일과 시간이 월요일 오후라는 것

하지만, 저 가격에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다니~ 제약조건을 모두 상쇄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1박3일짜리 도쿄항공권도 139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한번 둘러보세요.
땡처리닷컴이 간만에 이름값하네요.^^

상세규정보기(http://www.072.com/ticket/ticket_detail.htm?dd_id=3659&dd_sub_se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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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짱구엄마

그간 유입키워드의 정점은 뉴욕이 차지하고 있었는데 계절의 탓인지 브루나이에 밀려버렸네요.
(역시 엠파이어 호텔에 대한 입소문이 휴가철을 맞이하여 본격적으로 돌고있는게 아닌가 혼자서만 생각해봅니다.)
이거 뭐 그럼 뉴욕 때처럼 브루나이에 대한 정보라도 조사해야 되는겨?
라고 생각하고 다음에서 검색을 해봤더니 오호~ Daum change up 검색 실험단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었나보군요. 카페글 결과에 노출이 되길래 어떤 일을 하는지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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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략의 메뉴를 보아하니 매주 특정한 주제에 대해 검색을 하도록 미션을 주면, 그 주제에 대해 검색을 하면서 검색 진행 경로와 검색해서 얻은 정보, 검색하면서 느낀 점 등을 올리는 활동을 하는가 봅니다.

실험단이 하게될 미션에 대한 항목 중 파워리포트라는 항목이 있어 이건 또 뭔가 살짝 알아봤습니다.
(파워리포트라고 검색을 하면 친절하게도 카페글 검색결과에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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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을 주세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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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Daum 서비스를 써보고 이용감상을 쓰라는 거군요...

검색change up프로젝트 라고 하길래 뭔가 대단한 걸 준비했나보다 하고 기대를 했는데
......조금 맥이 빠진다고나 할까요?
우리가 이렇게 좋아졌는데 사람들이 안써보니 모르는거다 라고 생각하시고 기획하셨던 건지...
행사 기획 의도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홍보성 행사였나요?)  


아쉬운 점
1. CS센터에 접수되거나 블로그에 올라오는 의견들을 모니터링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걸까요?
2. 실험단의 의견은 또 얼마나 반영이 될까요?
3. 행사명이 거창했던만큼 행사 내용이나 결과물도 그만한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셔야할텐데...
4. 담당자 분...저 글들이 검색결과에 노출된 건 이미 알고계셨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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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짱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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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직전이라 저렴하게 여행 다녀오시려고 슬슬 행동을 옮기고 계신 한 분이 요청하셔서
가족여행지를 살짝 알아보고는 중국 하이난의 스프링리조트를 추천해드렸더니
오호~!! 이 분이 미안치만 다른곳으로 가게되었다면서 더 좋은 곳을 알려주시네요.

바로 브루나이의 7성급 호텔인 엠파이어 호텔입니다.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왕궁으로 쓰려다 호텔로 변경한 건물이라 원자재는 최고급이다 못해 곳곳에 금칠을 해놨구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골프장에다 세부 플랜테이션에 있다던 바로 그 인공해수풀에
심지어는 콘서트장과 극장까지 호텔에 딸려 있습니다.

동남아 휴양여행이 쵝오~!! 를 부르짖으면서도 저에게 브루나이는 살짝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
이런 훌륭한 시설이 있었단 말쌈입니다.
역시 여행정보는 부지런히 수집해야... ㅋ

게다가 6월말까지는 비수기인지라 여행사들이 착한 가격에 내놨네요.
여행사 입장에서는 심히 아깝겠지만 여행자에게는 그저 땡쓰~할 뿐입니다.
유류할증료 포함해서 3박5일에 약 70만원정도의 가격입니다.
자세한 건 여행 전문 사이트에서 함 찾아보세욤.  ^^

엠파이어호텔 공식사이트도 있습니다만, 들어가자니 바이러스 경고 메시지가 뜨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국내 검색사이트의 결과들을 (특히나 블로그글들) 참조하시는 게 좋을듯 합니다.
 
두바이의 버즈알아랍까지 가지않아도 저렴하게 7성호텔을 경험할 기회인지라
저는 기억해놨다 언젠가 꼭 활용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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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짱구엄마
황금나침반 이후로 간만에 찾아간 극장
(에반게리온이 있었으나 비공식적으로 간거니까 패스~~)
아이언맨을 봤는데 같이간 짱구아빠의 반응이 보기 전/후로 극과 극이어서 한 줄

보기 전: 40줄에 들어선 아저씨 액션이 보고싶냐? 취향 참~ 뵨/퇘/
본 후: 머 나쁘진 않은데 악역이 너무 약하지않냐?

당신은 이미 빠져들고 있다~~ ㅋㅋ
주인공이 그렇게 갑부라면서 차는 그닥 비싼 걸 안 타더라구
다만 바램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더이상 사고안쳐서 속편도 무사히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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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부터 항공사별 편도 기준 유류할증료 적용될 내용입니다. 편도 기준이며, tax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동일한 요금 적용
부산/제주 출발 후쿠오카행 : 29$
서울(인천) 출발 일본 지역 : 32$
중국/몽고/동남아/서남아/괌 : 62$
미주/유럽/호주 : 140$

<<노스웨스트>>
미국 행: 현행 122$ / 변경 140$
캐나다 행: 현행 85$(캐나다달러) / 변경 122$(캐나다달러)
일본 행: 현행 28$ / 변경 32$
 
<<중국국제항공, 심천항공>> 동일한 요금 적용
중국 행: 현행 54$ / 변경 62$

<<중화항공>>
타이페이 행: 현행 54$/ 변경 62$

<<세부퍼시픽>>
마닐라/세부 전 노선 : 현행 54$/ 변경 62$

<<필리핀항공>>
한국-필리핀 전노선: 현행 54$/변경 62$
 
<<가루다인도네시아>>
한국-인도네시아: 현행 55$/ 변경 62$

그 외에도 여러 항공사들이 5월1일부터 유류할증료를 인상적용하게 됩니다.
거의 모든 할인항공권,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상품 금액에 택스와 유류할증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요.
왕복이면 위의 금액의 두배, 게다가 tax는 별도로 부담하셔야하니 여행준비 및 예산 짜실때 참고하세요.
더 자세한 안내는 아마 각 여행사 홈페이지에도 공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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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짱구엄마

이번 연휴를 그냥 보내기 아깝다는 생각에 가까운 분과 얘길 하다가 한번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여행코스를 찾아습니다. 바로 도쿄 근처의 테마파크를 순방하는 일정인데요, 마침 두 집 다 아이들이 토마스를 좋아라 하는지라 공통관심사와 목적을 가지고 짜봤습니다.
이 여행에서 어른들은 그저 거들뿐~~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게 주 목적입니다. ㅎㅎ

<<추천 일정>>
1일: 도쿄 - 후지큐하이랜드 - 도쿄
2일: 도쿄 -  디즈니랜드
3일: 디즈니씨 - 도쿄
4일: 도쿄 - 하와이안즈
5일: 하와이안즈 - 도쿄


각 테마파크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후지큐하이랜드 : 후지야마라는 세계적인 어트랙션 보유,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마스랜드가 있음, 가와구치코
도쿄 디즈니랜드 : 퍼레이드 위주의 볼거리가 가득
디즈니씨 : 역시나 볼만한 ^^
하와이안즈 : 영화 훌라걸즈의 배경이 된 테마파크, 물놀이 및 온천 시설이 있음, 후쿠시마 이와키 위치.
(자세한 설명은 링크 걸어놓은 공식 홈페이지나 다녀오신 블로거 분들의 경험담을 참조하세요.)


이 여정을 위해서는 번거롭지만 개인이 준비할 것들이 많은데요,
왜냐면 이렇게 테마파크 위주의 여행 패키지 상품은 아직 대부분 취급을 하지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에서 한*여행사에서 이런 상품이 나왔다고 소개하는 걸 본 적은 있는데요, 가격이 인당 100만원 대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패스를 구매 대행해주는 국내 업체들이 있긴 합니다.
(일본여행 전문으로 많이 알려진 여행박사에서 제공하는 상품소개를 링크로 넣어두겠습니다. )

후지큐하이랜드 Q-ticket : 도쿄 왕복 버스 + 자유이용권, 대인 6000엔/소인 3800엔
디즈니랜드/디즈니씨 자유 이용권현지구매, 1일권 대인 5800엔/소인 3900엔, 2일권 대인 10000엔/소인 6900엔
하와이언즈 패스: 도쿄-하와이안즈 왕복 교통편 + 자유이용권 + 숙소1박 + 석식, 조식(중식 불포함), 대략 인당 15만원

물론, 관심사가 다르다면 산리오 퓨로랜드유니버셜 스튜디오, 지브리 미술관을 일정에 넣을 수 있겠죠.
후지큐하이랜드는 국내에서 파는 Q티켓 외에 2일 프리패스도 팔고 있으니 하루로는 아쉬운 분들 이용해 보세요.
하이랜드 리조트 외에더 10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다른 숙소도 있으니 라쿠텐이나 호텔재팬을 활용해보시구요.
각 테마파크의 공식홈페이지에는 가끔 할인정보도 올라와 있으니 여행 가시거나 국내 구매대행업체를 이용하기 전에 미리 확인해보세요.

위의 테마파크 외에 항공권, 숙박 예약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각 여행사의 도쿄 자유여행 상품을 이용하시면 준비가 좀 쉬워지겠죠?
제가 알아본 일본 전문 여행사로는 여행박사, 동경맑음, 호텔재팬, 엔타비 등이 있구요, 항공권, 2박 숙소에 대략 50만원 정도(어른기준, 유류할증료 및 택스 불포함)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경로로 여행 다녀오신 분 계시면 트랙백이나 덧글 부탁드려요~~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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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oft계열의 게임 컨텐츠와 커뮤니티가 있는 플레이NC 열린광장에서 퍼온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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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란

잡담 2008/04/18 18:34
여러 블로거님들께서 쓰신 '나에게 블로그란', '나는 왜 블로그를 쓰는가', '블로그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의 글들을 열심히 눈팅 중입니다.
미디어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글을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자신의 의견을 진지하게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소통을 위한 글을 쓰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분들이 블로그에 대해 고민하고 올려놓으신 글을 보면 참 나는 단순하고 편하게 이용만 하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쓰신 것처럼, '컨텐츠'로 소비하려하고 소통이 아니라 일방적인 글쓰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제가 즐겁자고 글을 쓰는 것이긴 하지만, 기왕이면 데이터 스모그만 가득한 블로그가 아니라 유용한 정보글 하나라도 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머....자신에 대한 사춘기시절 고민처럼 무책임하고 막연한 생각만 주절주절 하게 되네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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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 보내고~~

Voyage 2008/04/18 18:15

여행은 가고싶은데 알아보기 귀찮아하는 귀차니스트들에게 맞춤 여행 상품 내지는 정보를 알아봐주는 일을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잠시 했는데 (나름 여행플래너 라고 이름까지 붙였다 ㅋㅋ)
드뎌 그저께, 회사동료인 모님의 여행 준비를 도우면서 첫 스타트~~!! ㅋㅋ
이번 연휴에 캄보디아로 가고싶은데 알아보지 않았다고 하셔서 여행상품이랑 여행정보를 찾아줬을 뿐인데 넘 좋아라 하시며 다녀와서 밥 사주신다네요.
아흥~~~기분 좋아랑~~~~~
그동안 여행준비하려고 발품 팔아가면서 습득한 것들을 풀 수 있게 되어 나름 뿌듯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밥 한끼 댓가로 여행 플래너 필요하신 분 또 계신가요? ㅋㅋㅋ
조악한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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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생일~~~!!

관심거리 2008/04/11 12:14
오늘은 짱구가 만 36개월이 되는 날이자, 어린이집에서 첫 소풍을 가는 날입니다.
며칠 전부터 혼자 설레던 엄마는 새벽부터 일어나 짱구가 먹을 김밥이랑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저녁에는 초코케익으로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아뿔사~ 생일선물로 주문한 장난감은 다음주에야 도착할 거라는 군요.-_-

짱구를 낳으러 병원을 들어간 날 부터의 일들이 주마등 같이 스쳐갑니다.
자연분만하러 갔다가 고생고생 끝에 '머리가 커서 안나오네요' 소릴 들으며 수술실로 들어간 기억하며, 자면서 배냇짓으로 실실 웃는 걸 보면서 행복해 했던 기억~폐렴으로 입원해서 눈물 줄줄 흘리면서 고생한 기억하며~~아흑 벌써 구구절절 칸이 메워지네요.

이 자식~대소변도 못가리더니 어느새 훌쩍 커서 소풍도 가는구나~~~
크흐흐~기특한~~~
앞으로도 무럭무럭~~튼튼하고 남도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되기를~~~
만 3년을 키워놓고도 이렇게 뿌듯하니~ 오늘은 부모님께 전화라도 해야겠습니다.


지난번 여행 취소 이후로 정신을 놓고 있었는데 슬슬 동남아가 입질이 오기 시작합니다.
동남아나 일본을 가고싶기는 한데 과연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언제가의 그날을 꿈꾸며~~여행준비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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